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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정보디자인전공 및 도시공학부, 견학프로그램 진행
시각정보디자인전공 및 도시공학부, 견학프로그램 진행
관리자2019-11-19

– LINK+사업단 지원으로 각각 광주 비엔날레 및 도시답사 –

LINC+사업단 지원 견학프로그램

원광대학교 조형예술디자인대학 시각정보디자인전공 및 창의공과대학 도시공학부는 최근 LINC+사업단 지원으로 전공 관련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각정보디자인전공은 광주 비엔날레에 참석해 현대 트렌드 흐름을 파악하고, 창의성 증진과 더불어 진로탐색 등 견문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1995년에 1회 개최를 시작으로 2년마다 열리는 국제 미술전인 광주 비엔날레는 인간 지성(intelligence)의 전 영역을 살피는 예술적 접근법과 과학적 방법론을 탐구하는 전시회로서 올해 전시회는 전 지구적인 생활 체계와 공동의 생존을 위한 예술적 실천에 방향성을 두고, 예술적이고 이론적인 기제로서 ‘확장된 마음’의 스펙트럼을 다양한 문화예술로 풀어냈다.

LINC+사업단 지원 견학프로그램

LINC+사업단 지원 견학프로그램

한편, 1학년과 3학년 재학생들이 참여한 도시공학부 견학프로그램은 ‘전라북도 근대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한 도시 및 프로젝트 답사’를 주제로 군산의 기성 시가지와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수의 박물관 및 공공건축물을 비롯해 완주군 삼례읍의 근대 유산을 재생하여 미술관, 전시시설, 공방으로 활용하는 ‘문화예술촌’ 견학 등 도시답사를 진행했다.

도시의 정체성 확보 방안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번 도시답사는 근대역사문화유산의 가치와 활용이 도시의 정체성 확보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직접 현장에서 접하는 것을 목표로 했으며, 학생들은 근대역사유산이 공공건축물로 도시 안에 배치돼 활용되고, 이는 도시의 특성 및 정체성 확보와 연관이 있음을 인지했다.

특히 문헌과 인터넷 등 간접 자료가 아닌 답사를 통해 도시를 느낄 기회를 가짐으로써 전공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이해 증진 및 학부생 교류 계기를 마련한 가운데 참여 학생들은 “근대역사유산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고, 동기 및 선배들과 교류를 통해 학교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